沟通窗口多样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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資料基準日:2017年1月2日

라이브서울

首尔市社会节目“直播首尔”是通过与市民的沟通和市民意见收集,激活意见倾听的实时现场直播。实时透明地公开主要市政现场、会议现场等政策决定过程,满足市民的知情权,并与市民共享市政价值。社会节目是为实现与市民的积极沟通,与SNS一起被积极利用的媒介,它与当前以文字为中心的沟通方式不同,可通过视频直播,进行生动的直接沟通。首尔市摆脱时空限制,在所谓的在线开放式空间,与市民进行着面对面沟通,收集对于整个市政的各种意见及引导市民的积极参与,并通过社会节目与市民进行对话。

“直播首尔”通过在线媒体,实时向市民公开线下进行的市政事项。在无需另外费用的情况下,与众多市民共享从政策制定到首尔市行政的整个过程,听取市民意见,并努力将其重新反映至市政中。“直播首尔”提供由每日在线直播和转播节目组成的24小时广播服务,以确保市民随时了解市政现场。此外,节目收看人员还可通过回帖功能,实时留下感想与建议,除市厅相关人士外,还可与其他市民交换意见。“直播首尔”移动软件除了官方网站功能外,还可通过“SNS共享”功能,将印象深刻的节目上传至推特、脸书、Kakao Talk,与其他朋友共享。

서울시 지하1~2층에 마련된 시민이 주인 된 공간, ‘서울시 시민청’

시민청

시 청사의 공간 일부를 오로지 시민에게 할애한 새로운 시도로 출발한 공간으로 개관 이래 공연, 전시, 토론, 강좌, 마켓은 물론 청책토론회, 시민대학 등 시민 누구나 즐기고, 인식을 공유하고 더 나아가 학습하는 소통의 장이 매일매일 펼쳐지며 시민들의 공감과 호응을 일궈내고 있다. 지난 2012년 1월 첫 돌을 맞이했고, 한 해 동안 140만여 명의 발길이 이어졌으며 휴관일을 제외하면 일평균 4,600여명이 시민청을 다녀갔다. 지난 1년간 활력콘서트(평일2회, 주말4회), 좋은영화감상(매월 2,4주 금), 말하는책방(매주 일), 한마을살림장(매월 2,4주 주말)과 같이 19개의 정규 프로그램이 총 1,432회에 걸쳐 지속적으로 운영, 약 9만여 명의 시민이 참여해 즐겼다. 또 35쌍의 커플이 그들만의 검소하고 개성 있는 결혼식을 올렸으며, 전시, 공연, 워크숍 등의 시민 대관 이용도 450여 회 진행돼 저렴한 비용으로 그들만의 활동 기회를 가졌다. 시민발언대에선 1,404명이 자신의 목소리를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