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路改善

도시개선_보도블럭(서울시국문)

총 길이 2,788km의 서울시 보도, 경부고속도로 3회 왕복거리에 해당하며, 여의도 면적의 1.2배가 되는 공간이다.서울시민은 이러한 보도에서 하루 평균 70.3분을 보낸다.서울시는 이와 같이 서울시민이 하루의 시작과 끝을 보내는 보도 위에서 마땅히 행복해야 할 권리가 있다고 보고,서울을 행복한 보행자의 도시로 만들기 위한 ‘서울시 보도블록 10계명’을 발표했다.

서울시 보도블록 10계명

  • 보도블록 공사실명제 도입
  • 부실공사시 입찰을 제한하는 원스트라이크 아웃제 시행
  • 공사현장 임시 보행로 설치 및 보행 안전 도우미 배치
  • 보도공사 클로징11(Closing11)
  • 보도블록 파손 자가 보수비용 부담
  • 거리 모니터링단 운영
  • 파손·침하 보도블록 스마트폰 신고 및 개선
  • 보도위 불법 주정차, 적치물, 오토바이 주행 철저 단속
  • 납품 물량 3% 남겨두는 보도블록 은행 운영
  • 서울시·자치구 ·유관기관 협의체 구성, 체계적인 보도 관리

보도블록 손해배상센터 개설

‘보도블록 10계명’이 정착된 데는 시민이 참여하는 ‘거리모니터링단’의 활약이 큰 몫을 했다. 아울러 ‘서울스마트불편신고 앱’을 통해 손쉽게 불편사항을 신고하도록 하는 등 안전하고 쾌적한 보도블록 환경 조성에 노력을 기울였다. 이런 자신감을 바탕으로 서울시는 부실한 보도블록이 원인이 되어 발생한 안전사고에 대해 전액 손해를 배상하기로 결정하고, 지난 6월에 보도블록 손해배상센터를 열었다.

보도상 영업시설물 관리

보도상영업시설물이란 「서울특별시 보도상영업시설물 관리 등에 관한 조례」에 따라 점용허가를 받아 운영되고 있는 가로판매대, 구두 수선대를 의미합니다.

  • 가로판매대는 80년대 전·후반 노점상 철거대책 및 신문가판대 정비대책으로서 설치된 시민편의를 위한 시설물이며,최근에는 디자인 서울거리 조성의 일환으로 전문가 공모로 선정된 세련되고 깔끔한 디자인으로 교체되어 쾌적한 보행환경을 조성하였습니다.
  • 새로이 교체된 가로판매대는 명칭공모를 통해 선정된 “해치숍”이란 이름으로 불리며, 시민들에게 좀 더 친근한 이미지로 다가서고 있고, “해치”가 가진 청렴한 이미지에 부합한 양심적인 거리가게로 거듭나는 중입니다.

 

보도상 영업시설물

보도상영업시설물2

노점정비

서울시 노점정책은 2007년부터 종전의 단속위주에서 관리위주로 획기적인 정책전환을 통해 기업형 및 시민불편형, 신발생 노점은 시민보행편의를 위하여 지속적으로 정비하고 생계형 노점은 안정적 생계유지를 위하여 제도적 지원합니다.

추진방향

노점실명제 지속 추진 → 노점관리의 기본틀 정립

  • 노점 정밀, 전수 실태조사
  • 전산시스템 안정화 및 시범운영

제도적 노점관리 지원 → 안정적 경제활동 보장

  • 노점 밀집지역 셍계형노점 특화저리 이전배치

원칙과 기준에 위배되는 노점 지속관리 → 시민보행권 개선

  • 시민불편형(대중교통이용 불편 등)
  • 대형·기업형

음식판매노점의 위생향상 → 시민의 안전한 먹거리 제공

  • 특화거리 조성지역의 위생복 착용
  • 음식노점의 수거·검사 실시

보도상 영업시설물